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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암 치료 경험자라면 진단비보다 치료비 담보를 더 챙기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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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4:04 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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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를 한번 경험한 50대입니다.

몇 년 전 암 진단을 받고 수술부터 항암치료까지 받았고 현재는 치료를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직접 겪어보니 암은 진단받을 때 받는 진단금도 중요하지만 이후 치료가 길어질 경우 치료비 부담이 상당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보험을 준비한다면 진단비만 크게 넣기보다는 항암약물치료나 방사선치료, 비급여 치료 같은 부분을 같이 준비하고 싶습니다.

그러던 중 KB손해보험 암보험 설계를 보게 됐는데 일반암 진단비 외에도 주요치료비와 비급여 암 치료 관련 담보를 구성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과거 암 진단을 받았더라도 치료가 모두 종료된 사람은 가입을 알아볼 수 있다고 해서 관심이 가네요.

저 같은 경우 KB손해보험 암보험으로 다시 암 보장을 준비한다면 진단비와 치료비를 어느 정도 비율로 구성하는 게 효율적일까요?

과거 암의 종류나 치료 종료 시점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가 달라지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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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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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묻따 "보험노트"입니다.

부모님 연세가 70대 중반이 되시면 혹시 입원하시게 되었을 때 간병비 걱정이 제일 먼저 앞서는건 당연합니다.
자녀 입장에서 곰니이 정말 깊으셨을텐데,
해당 보험은 어머님 연세와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해봤을 경우 최선의 선택이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 상품은 나중에 어머님이 아프셔서 입원했을 때 보험사에서 간병인을 직접 병원으로 보내주는 방식인데요.
요즘 간병인 하루 인건비가 13만원을 훌쩍 넘고 매년 오르는데,
물가가 얼마나 뛰든 상관없이 보험사가 간병인을 무조건 책임지고 보내주니까
실제 자녀분들이 체감할 실속이 엄청나게 큽니다.
전체 보험료 대부분이 질병간병인지원 특약에 집중된 것도 그만큼 핵심 담보이기 때문이구요.

여기에 요즘 큰 병원들 위주로 간호사가 간병까지 함께 해주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까지
보장 받으실 수 있습니다.

70대 중반 어머님 연세에는 보험료 변동이 없는 비갱신형은 가입 자체가 어렵거나 너무 비싸요.
간병인지원보험은 갱신형으로만 판매되고 있다는 점도 알고 계셔야 해요^^
90세가 될 때까지 가장 위험한 구간을 든든하게 방어할 수 있거든요.

자녀 입장에서 부모님 간병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훌륭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간병인보험.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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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준수를 위해 특정 보험사의 상호를 노출 시킬 수 없어
부득이하게 특정 보험 회사의 상호를 A,B,C와 같이 표기할 수 밖에 없으니 양해 바랍니다.